전북약사회-도매, 협의회 발족...현안 대응
- 강신국
- 2005-02-01 11:27: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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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릭문제·품목도매·도매상 난립 등 대책마련 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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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약업인들이 업계 발전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전북도매협회(회장 김수환)와 이달중 ‘전북약업협의회’를 발족키로 하고 쥴릭문제 등 현안에 공동 대처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양 단체는 쥴릭문제와 불용 재고의약품 처리 등 약사회 현안에 도매가 적극 동참하고 타지역 도매상이 전북지역에서 영업하는 문제점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매 설립요건의 완화로 인한 도매상 난립과 품목도매상 대책도 마련한다.
양 단체는 또 도매상 관리약사들의 신상신고와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에 노력키로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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