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약사회 "난매·조제료할인 척결해야"
- 강신국
- 2005-02-01 10:36: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차 정기총회열고 사업계획·예산안 등 의결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제주도여약사회(회장 고은희)는 지난달 30일 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확정 심의했다.
먼저 고은희 회장은 "난매약국들로 인해 환자들이 다른 약국을 방문해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있다"며 난매 자제를 당부했다.
김신자 자문위원도 "본인부담금 할인으로 잘하는 약국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잘하는 약국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도여약사회는 대한약사회가 전국여약사대회를 존속키로 결정한 만큼 대회에 적극 참가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또 200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으로 1,170만 2,847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행사에는 정광은 제주도약사회장을 비롯해 문경석 사무국장, 고앵자, 강윤정, 고성자, 김신자 자문위원, 문영자 감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