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올 사업계획 예산안 등 심의
- 강신국
- 2005-01-31 19: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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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고 안건 논의 ...내달 22일 총회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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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주요회무 보고를 통해 지난해 3대 정책 목표인 약업 환경개선, 열린 약사회무실현, 약국경영활성화 추진 등에 대해 정리했다.
또 감사 지적사항 및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내달 22일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구본호 회장은 “올해 약대 6년제가 가시적인 성과가 보일 것”이라며 “생동성시험 품목확대를 통한 성분명 처방 실현, 일반의약품 활성화, 재고의약품 반품처리 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퇴 대구지부 설립으로 마약퇴치운동을 비롯한 대국민 보건서비스를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이사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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