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인터팜, 121억 매출 15% 성장
- 최봉선
- 2005-01-12 11:44: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흑자전환...당기순이익 100% 이상 급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9월말 결산 도매업체인 유나이티드인터팜은 지난회기에 121억9,3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105억6,200만원 대비 15.44% 성장했다.
12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1억4,600만원을 올려 전기에 2,3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당기순이익은 1억400만원으로 전기 4,900만원에 비해 108.5%로 급증했다.
유나이티드인터팜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과 특수관계인이 47.28%,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39.39%의 지분을 갖고 있는 제약사의 계열도매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