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국민통합 원년되도록 도와달라"
- 김태형
- 2005-01-07 14: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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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단체 신년인사회서 밝혀, '희망의 전령사'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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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장관은 7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복지부 유관단체장 신년인사회에 참석 "국민통합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 관련 단체들이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김 장관은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반세기 만에 이룬 잠재력을 갖고있다"며 "보건복지 영역의 지도자들이 희망의 전령사로서 역할을 다할때 새롭게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인사회에서는 권익혁 전 보건복지부장관의 웰빙복지를 소개한데 이어 김재정 의협회장이 나와 인도네시아에 파견된 의료지원단의 활동을 보고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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