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지진해일 피해지역에 구호 손길
- 정웅종
- 2005-01-07 10:33: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산병원 의료진 등 13명 파견...임직원 대상 모금운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남아시아를 강타한 지진해일 피해지역에 의료진 파견 등 구호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단은 오는 11일 우선 피해규모가 큰 인도네시아 아체주에 공단직영병원인 일산병원 의사 4명, 약사2명, 간호사 3명 등 의료진과 행정요원 4명 등 모두 13명을 급파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공단은 1만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성금모금 운동도 병행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재 이사장은 "금세기 초유의 대재앙의 참상을 겪고 있는 피해국민들을 치유하는데 공단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공단이 할 수 있는 구호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