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제약업계 최고 성장률 재현하자"
- 최봉선
- 2005-01-06 17: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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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진 사장, 연구개발분야 육성의지...올 매출목표 5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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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사장 어진)은 3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어준선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2005년은 전직원의 잠재능력을 개발하여 안국약품의 기적을 창조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며 "제약업계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했던 2002년을 다시금 재현할 수 있도록 모두가 분발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서 어진 사장은 자기개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을 강조하는 한편 2005년은 다양한 직원교육 프로그램을 폭넓게 추진해 나갈 것이고, 연구개발 분야를 적극 육성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승진자와 인사 이동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도 함께 이루어졌다.
주요 승진자로는 대구 의약2팀장에 임무송 부장, 광주의약팀장에 김연수 차장, 생산부 제조관리에 박승희 차장, AG CnTech 연구팀에 신영희 대리, 품질관리부에 이인오 대리, 주임에는 마케팅부에 최인영 사원 등 총 29명이 진급했다.
또한 해외 사업팀장에 김용일 과장, AG CnTech 개발팀장에 이은주 과장을 새로 영입하여 해외사업 및 연구개발 분야를 보강했다.
한편 전 영업부는 4~5일 홍익대 연수원에서 560억 목표 달성을 위한 각 사업부별 P.O.A 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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