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식품첨가물공전' 인터넷 서비스 개시
- 정시욱
- 2005-01-06 09:4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기준과 규격내용 등 지속적 업그레이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외국인들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영문 식품공전이 선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식약청은 6일 식품첨가물 영문내용의 신속한 검색과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영문 식품첨가물공전 인터넷서비스용 프로그램'을 개발해 홈페이지에 영문사이트와 연계한 '식품첨가물 데이터베이스'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제개정되는 식품첨가물 기준, 규격의 내용에 대해서는 지속적 업그레이드를 통해 신속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WTO무역개방체제 및 국제화시대에 대비해 국내외 식품관련 업계의 수출입 업무와 일반 국민들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해 개발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문 식품첨가물공전 인터넷서비스용 프로그램에는 ▲ 식품첨가물공전의 전문 및 구조식 제공 ▲총칙, 제조기준, 첨가물의 일반사용기준, 품목별규격 및 기준, 시약 시액 및 표준용액 ▲ 원하는 내용의 신속정확한 검색기능 부여 ▲한글 식품첨가물공전과 비교 가능 및 인쇄기능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