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 목동프라자약국에 온정의 손길
- 강신국
- 2005-01-05 18: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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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약, 성금 230만원 전달...복구작업 진행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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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5일 피해 약국을 방문, 회원성금 200만원과 약사회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도 동행, 성금과 함께 약사를 위로 격려했다.
최두주 회장은 "성금을 보내준 회원약사들과 지부장들께 감사하다"며 피해약국의 빠른 복구를 기원했다.
한편 피해약국은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으로 6일 과학수사연구소의 현장 감식 후 복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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