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신약 후보물질 가시적 결과 창출
- 최봉선
- 2005-01-03 14:2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무식 및 3-One 워크샵 Rally 개최...지난해 2,120억 매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한승수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약업계 톱픽은 대형 개량신약(First Generic)의 대약진을 꼽을 수 있겠고 새해에도 그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를 위해 제일약품은 3년여 걸쳐 중앙연구소의 연구개발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 노력하여 신약 및 개량신약의 후보물질 개발에 가시적인 결과가 창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일약품의 중앙연구소에는 10여명의 박사, 34명의 석사연구원을 포함 총 54명의 인적인프라를 이미 구축하여 항암제, 천연관절염치료제 및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약창출에 매진하고 있고 High Quality의 원료물질 개발에도 성공하여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유럽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한승수 회장은 "2005년도에는 회장을 포함한 전 임직원이 영업성과 증진에 All-In할 것이며 영업과 마케팅도 성심성의를 다하여 고객감동의 신뢰를 쌓아 처방처수와 Heavy User를 확대하여 자기발전과 회사발전의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2004년도 영업실적은 2,120억이었으며, 2005년도 영업목표는 전년대비 17% 성장한 2,470억으로 정했다.
시무식에 이어 영업 마케팅부문은 1박 2일의 일정으로 신년 집체 교육을 갖고 2005년도 영업목표에 대한 필달의 의지를 재차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