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국정원에 약계현안·여론 등 전달
- 강신국
- 2005-01-02 16:44: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정원 관계자와 간담회...민통선 현장학습도 열기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구랍 30일 국가정보원 인천지부 간부진과 간담회를 열고 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의약분업 이후 약국가 경영난, 현금영수증 제도의 문제점, 부동산 종합세 제도, 건강보험료 인상 등 국민 여론과 약계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또 국정원과 상반기중 강화 민통선 현장 학습 행사를 갖기로 하고 희망하는 약사와 가족 40명을 모집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 고석일 총무이사, 김선주 홍보이사등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