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심사평가위 한방심사위원 35명 위촉
- 정웅종
- 2005-01-01 00:0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사평가원, 제3기 비상근위원 지원별 각 5명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앞으로 2년간 임기를 보장받는 한방비상근 심사위원 35명이 위촉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역심사평가위원회의 제9분과 한방 비상근심사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3기 지역 한방비상근심사위원을 새로 위촉했다고 구랍 31일 밝혔다.
금번에 위촉된 한방비상근심사위원은 총35명으로 각 지원별로 5명씩이다.
이들 비상근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한방 요양급여비용의 심사 및 적정성 평가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한방 비상근심사위원은 의약단체(한의사협회), 공단, 소비자단체 및 심사평가원 이사회로부터 위촉위원수의 2배수 이내를 추천받아 심사평가원장이 최종 위촉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