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섭 회장, '외국인노동자의 집' 방문
- 최봉선
- 2004-12-31 16:2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근로자들과 예배...바자회에서 마련한 성금과 물품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994년 문을 연 성남 외국인 노동자의 집(대표 김해성 목사)은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보호와 쉼터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녹십자 허영섭 회장은 회사에서 매년 연말이면 '온정의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해온 것과는 별도로 몇 년 전부터 매달 개인적으로 '성남 외국인 노동자의 집'을 후원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