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200억 매출...약국 35% 차지
- 정시욱
- 2005-01-01 0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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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신제품 개발 출시, 유통별 다른제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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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대표 용승재)는 2004년 매출 실적 사업보고와 2005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2004년 총 매출액은 200억으로 약국 35%, 병원 30%, 백화점 및 할인매장 15%, 홈쇼핑 15%, 기타채널 5%로 작년보다 총 매출액이 약 33% 신장한 수치라고 밝혔다.
또 2005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신규고시 예정품목 등을 중심으로 신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유통별로 다른 제품을 모색하여 기존 건강기능식품유통회사 자리를 유지하는 계획을 세웠다.
아울러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비타민하우스를 정확히 인식시키고 구체적인 영양컨설팅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2005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비타민하우스는 약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매달 제품교육 및 경영에 필요한 시장흐름 등 약국시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지난 10월 1차 Doctor's choice 영양강좌를 마친데 이어 2005년 1월 Doctor's choice 영양강좌 & 경영컨설팅이란 주제로 2차 영양강좌를 실시한다.
또 유전자 검사 및 미네랄 검사를 통해 체계적이고 좀 더 과학적인 영양컨설팅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유전자 검사는 타액에서 추출한 DNA를 분석하여 각 개인의 영양대사 설문을 통해 취약한 부분을 찾아내고 설문지를 통해 식생활에 대한 평가를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필요한 영양소를 찾아내는 과학적인 영양컨설팅 방법으로 해독/독성배출, 치매/혈관, 아토피, 비만, 피부, 노화 등을 검사하게 된다.
미네랄 검사는 모발을 이용하여 미네랄 결핍 과다진단, 유해중금속의 축적여부 판단 등을 통해 식이요법과 식생활 개선에 관한 영양정보를 준다.
이는 질병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식이처방 해설도 가능하다. 이러한 검사들은 병의원 뿐 아니라 향후 종합병원에서도 만나 볼 수 있으며 앞으로 그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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