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원, '성우보육원'에 구급약 등 후원
- 최은택
- 2004-12-17 20:3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관식 부사장 등 시설방문 온정 보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동원약품(회장 현수환)이 어린이 보호시설인 '성우보육원'에 구급약과 생필품 등을 후원,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17일 회사에 따르면 대전동원약품 김관식 부사장 등 3명이 관내 어린이 보호시설인 '성우보육원'을 방문해 구급약을 비롯한 생필품, 다과 등을 전달했다.
이번 성품지원은 특히 연말을 외롭게 보낼 보육원 어린이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조용히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관식 부사장은 "바쁘게 살다 보니 앞만 볼 줄 알았지 힘든 생활을 하는 이웃에게 눈길을 줄 수 없었다"며, "좀더 여유를 가지고 연말연시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주위를 둘러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방문소감을 전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약 등재 제도 개선의 무가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