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사봉사상에 장영심·이명우씨
- 강신국
- 2004-12-17 11: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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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시상식열고 노고치하...지역 사회발전에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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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심씨(52,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자양사회복지관 관장)는 노천식 무료경로식당 운영, 재가 대상자에게 밑반찬 지급, 결식아동 방과 후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 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명우씨(50, 서울지방경찰청 정부중앙청사경비대)는 헌혈유공 등 바쁜 경찰업무에도 지역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헌신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태정 회장은 "묵묵히 봉사활동에 전념해 준 이명우 경위와 장영심 관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두분은 서울시민의 커다란 자랑"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약계 주요인사와 각구 분회장, 서울시약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시약사회는 시상식에 이어 2004년 송년회를 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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