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의약품 민원지침서 제작추진
- 최은택
- 2004-12-08 21:36: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원만족도 제고·신뢰도 확보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전식약청은 민원인의 업무편의를 위해 내년 상반기께 의약품 민원지침서를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8일 대전청 의약품감시과에 따르면 민원인이 약사법에 대한 이해도와 구비서류 작성요령 등이 부족해 민원처리기간이 지연되는 사례가 많고 이로 인해 고객만족도가 저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대전청은 민원지침서를 통해 업체들이 약사법 등을 사전에 충분히 알 수 있도록 해 정확한 민원신청을 유도한다는 복안.
대전청은 지침서가 배포될 경우 "의약품신고, 변경, 제증명 등의 신속한 처리, 민원만족도 및 신뢰도 확보 등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