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3개사 공시위반 등 과징금 처분
- 정웅종
- 2004-12-08 16:4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의결과 조치...계열사에 금전대여 공시 불이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금융감독당국이 상장사 3개사에 대해 공시의무위반으로 과징금 처분을 내렸다.
8일 금융감독원 증권선물위원회(위원장 양천식)는 제21차 정례회의에서 공시의무 위반법인에 대한 심사결과 조치안을 심의 발표했다.
위원회는 최대주주 등을 위한 채무보증, 최대주주에 대한 금전대여 사실 등을 공시하지 않은 국제약품, 바이오시스, 태산엘시디 등 3개사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키로 이날 의결했다.
금감원은 "기업경영의 투명성 확보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 공시의무위반 등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과징금 부과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