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창립 72주년.."세계속 제약기업 도전"
- 최봉선
- 2004-12-02 10:23: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포상 수상 임직원에 9,770 공로주 무상 지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신호 회장은 유충식 부회장이 대독한 기념사에서 "우리가 걸어온 72년은 우수한 의약품을 만들어 국민건강에 기여하고 그를 통해 기업의 영속성을 지켜오기 위한 도전과 개척의 역사였다"고 말하고, "또 다른 도약을 위해 도전하고 성취하여 세계속의 제약기업으로 키워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갈공장 강우성 과장외 3명이 30년 근속상을, 병원사업부 박홍순 부장 외 51명이 20년 근속상을, 약국1부 최명규 과장 외 62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 총무실이 단체 공로상을, 박카스1부 장광식 대리 외 29명이 개인공로상을, 천안공장의 신승철 대리와 달성공장 전용각 대리는 우수제안상을, 마산지점 김수일 과장이 신제안대상을 받는 등 총152명이 수상했다.
또한 사외협조상은 이치원 동우회 회원이 수상했으며, 정기포상 수상 임직원에게는 총 9,770주의 공로주가 무상 지급됐다.
올해로 창립 72주년을 맞은 동아제약은 1932년 '강중희상점'으로 약업계에 첫 발을 내딘 이래 대표적인 브랜드로 ‘박카스’, ‘판피린’, ‘가그린’, ‘써큐란’ 등을 내놓았으며 1967년 이후 매출은 물론 R&D분야에서도 제약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오고있다.
한편 강신호 회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유럽순방에 전경련회장 자격으로 동행함에 따라 이날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