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50여명 플로리다 팜디 설명회 관심
- 정시욱
- 2004-11-29 10:03: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수진과 가을학기 재학생 만남의 시간 가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임상약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의 팜디과정에 관심을 갖는 약사들이 늘고 있다.
게이트웨이 인스티튜트는 최근 역삼동 온누리약국체인 강의실에서 미국 플로리다대 팜디과정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플로리다 팜디과정에 관심있는 50여명의 약사들이 참여해 플로리다 대학교 약학대학 부학장인 Dr.Sven Normann의 과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지난 설명회에 이어 한국에 두번째로 방한한 Dr.Normann은 "현재 국내에서 진행 중인 가을학기 재학생들의 학문적 열의와 우수성 높이 평가한다"며 "이 과정은 미국 ACPE에서 인증된 과정으로 미국 현지의 팜디과정과 동일한 과정으로 동일한 팜디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임상약학에 관한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설명회 이후에는 재학생들과의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지고 한학기 동안의 진행사항과 건의사항 등 여러가지 발전적 논의시간을 가졌다.
한편 내년 1월부터 진행되는 플로리다대학교 팜디과정 2005학년도 봄학기에 입학하고자 하는 약사들은 내달 5일까지 입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문의: 557-6427~8, E-mail : information@uspharm.net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