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최고의 신약 파이프라인 보유’
- 송대웅
- 2004-10-29 10: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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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드애드뉴스 선정 ‘올해의 기업’…작년 매출 19% 연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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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시장 평균치를 앞서는 뛰어난 성장률, 생산성 향상, 시장점유율 증가, 지속적인 신약출시를 보장하는 파이프라인 등에서 다른 제약사를 앞질러 올해의 기업으로 선정됐다는 것.
메드애드뉴스는 노바티스는 지속적인 두 자리수 성장으로 성장률에서 다른 제약사를 앞서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빠른 성장은 고혈압 치료제 디오반,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 골전이 치료제 ‘조메타” 등 심혈관질환 치료제와 항암제가 뒷바침하고 있으며, 파이프라인에서도 현재 임상개발 또는 등록단계에 있는 프로젝트가 80개로 제약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파이프라인(개발중인 신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속적인 R&D 투자(2003년 전체 매출의 19%를 R&D에 투자)로 작년 7건의 신약허가를 이끌어 냈으며, 2000년 이후 미국에서 신약 11개를 출시했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노바티스가 지난 4년간 12개의 신약 개발로 신약개발의 선두주자이며, 지난 3년 동안 신약개발 기간을 25%나 단축시킨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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