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심사 심평원 일원화 탄력받을 듯
- 김태형
- 2004-10-22 21:2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장관, 국민 공감대 충분...행자부처 논의 속도낼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 산재보험, 자동차보험의 진료비 심사를 심사평가원과 같은 전문기관으로 일원화하자는주장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은 22일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이 제안한 진료비 심사 일원화와 관련 "국민공감대를 얻고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국회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한다면 행자부내 논의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밝혔다.
유시민 의원은 이날 "건강보험과 산재보험, 자동차보험의 진료비 심사가 다원화돼 있어 사회적 재화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일원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열린우리당의 장복심 의원과 유시민 의원, 김영춘 의원은 최근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건강보험과 산재보험, 자동차보험의 진료비 격차가 크다면선 심사를 전문기구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