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178억 투입 기흥에 중앙연구소 건립
- 최봉선
- 2004-10-19 11: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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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공장 770억에 매각...오창공장 내년말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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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경기도 기흥에 178억원을 투입해 중앙연구소를 새롭게 짓는다.
19일 공시에 따르면 내년 8월말 완료를 목표로 연구동, 실험동, GLP동 등 신약개발 및 제품개발을 위한 첨단 R&D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현 중앙연구소 등이 소재한 2만4,000평 규모의 군포공장을 770억원에 매각했고, 공장은 내년말 완료예정으로 현재 오창에 건립중에 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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