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용 항응고제 ‘엑산타’, FDA 불승인
- 윤의경
- 2004-10-12 18:03: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효소 증가 우려' 자문위 권고 따라..AZ '공문검토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경구용 항응고제 ‘엑산타(Exanta)’의 최종 승인을 거부했다.
지난 달 FDA 자문위원회는 엑산타의 3가지 접수된 적응증에 대해 모두 승인 불추천을 결정하여 FDA 시판 승인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FDA의 공문을 검토하여 향후 결정을 내릴 것이라면서 논평하지 않았다.
현재 엑산타는 유럽에서 골반 및 무릎 대체수술 환자의 혈전증 예방을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된 상태.
그러나 시장성이 가장 큰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 목적으로 승인되지 않아 아스트라제네카에게 큰 이익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FDA는 엑산타의 부작용 중 간효소 상승을 가장 크게 우려하고 있다.
지난 주 아스트라제네카는 엑산타의 미국 승인이 나지 않을 것 같다고 인정하고 당뇨병 시험약 ‘갈리다(Galida)'의 시판 지연을 발표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