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한약학과 6년제 타당성 연구 착수
- 김태형
- 2004-09-08 14: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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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10월부터 4개월간 진행...한약사 활성화방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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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6년제를 놓고 찬반양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약학과 6년제 학제개편에 대한 연구용역이 진행,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보건복지부는 8일 올 하반기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한약학과 학제개편 타당성 연구’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외국의 한약학과 학제 동향과 한약사 면허관리제도 등을 파악을 통해 한약하과의 학제개편 등 정책수립에 활용된다.
연구내용은 ▲한약사 면허관리 제도 현황 ▲외국의 한약학과 학제동향 ▲한약 및 한약제제의 발전 추세 ▲한약 및 한약제제의 발전 방안 마련 등이다.
연구기간은 올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이며 3000만원의 연구용역비가 지급된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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