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협회, 공중파 통해 '천식알리기' 주력
- 송대웅
- 2004-08-31 16: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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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부터 천식 공익광고 TV방영...천식 심각성,조기치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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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회장 김유영,서울의대)는 천식의 심각성을 알리는 TV공익광고를 제작, 9월1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본광고는 30초 분량으로 12월까지 약 4개월간 방영되며 주된내용은 천식환자가 일상생활(길거리, 극장, 집안)에서 고통받는 장면을 담았으며 탤런트 강신조 등이 출연한다.협회는 천식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공익광고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응급차씬이 나오는 등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김회장은 "천식을 조기에 제대로 치료치 않으면 심각해질수 있다는 내용을 나타낸 것"이라며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협회는 하반기에 천식관련 사회경제적 비용조사, 한국형 천식 관리 지침제정 및 천식퇴치에 공헌한 언론인과 일반인 포상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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