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병원 10% 약국 13.9% 청구액 상승
- 정웅종
- 2004-08-13 12:3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보험급여비 추이분석...의원급 1.8% 대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상반기에 병원과 약국의 보험급여비 청구액 상승률이 1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청구액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반기 보험급여비 청구지급 추이'에 따르면, 청구액은 8조15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금액으로는 6,363억원 늘어난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액 역시 7조8,667억원으로 전년보다 7,195억원 늘어나 10.1%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청구액에서 병원은 10%, 약국은 13.9% 등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해 상반기 청구액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원급은 청구액 증가율이 1.8%에 그쳐 종별 편차가 심했다.
공단는 병원의 외래 이용율 증가로 장기처방이 이루어져 병원의 청구액과 함께 약국의 청구액도 동반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3월 큰 일교차로 감기 등 계절적 질환이 발생했지만 그 기간이 짧고 비교적 기후가 온화해 의원의 청구액이 소폭 상승한데 그친 것으로 풀이했다.
청구액보다 지급액 상승률이 약간 상회한 이유에 대해 공단은 심사기간 단축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10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