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뇌전증신약 '세노바메이트' 캐나다 허가
- 천승현
- 2023-06-15 08:57:36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 허가 4년만에 캐나다 진출...북미 시장 공략 속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캐나다 연방보건부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세노바메이트의 캐나다 내 상업화는 현지 제약사 팔라딘 랩스가 담당하고 있다.
세노바미에트는 SK바이오팜이 미국 현지에서 독자적으로 판매 중인 뇌전증 신약이다. 지난 2019년 미국 FDA 허가를 받았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초기 개발부터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까지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했다. 부분발작 증상을 보이는 성인 뇌전증 환자에게 처방된다. 뇌전증의 원인이 되는 흥분성 신호와 억제성 신호전달과 관련된 2가지 타깃을 동시에 조절함으로써 발작증상을 완화하는 작용기전이다.
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는 FDA 승인 이후 4년만에 캐나다에서 승인을 받으며 글로벌 뇌전증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의·약계 '플랫폼 규제' 한목소리
- 2약국 현장조사 거부한 약사, 항소심에서도 벌금형 선고
- 3이 대통령 "미프진 도입, 대통령 결단 필요한 혁신 과제"
- 4약사회, 자문위원들과 약 배송 대응·총궐기 준비상황 공유
- 5민사·가압류에 형사고발까지…한미 대주주 갈등 점입가경
- 6약사회 비대위 "모여라 광화문으로"…약사 총궐기 참여를
- 7"10만원 내면 15분 진료" 영국 무상의료 붕괴실태 보니
- 8"희귀약 맞아?"…블록버스터 성장 간질성 방광염 시장 확대
- 9국힘 의원들, 식약처 항의방문 예고…"제넨셀 자료 달라"
- 10[기자의 눈] 지필공 붕괴보다 비대면 약 배송이 시급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