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유통 선진화에 힘 실어달라" 주문
- 최은택
- 2004-07-01 16:51: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근태 장관 취임 '환영'..도매유통체제 확립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김근태 신임 복지부장관 취임과 관련, "도매업의 대형화, 선진화 유통체제를 다지는 업계의 노력에 큰 힘을 실어줄 것을 기대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도협은 '신임 김근태 복지부장관에게 바란다'는 제목의 1일자 논평에서 "도매업계는 의약품 유통시장 개방에 따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물류 공동화, 대형화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며, "그러나 도매유통업의 자립도를 확보하기도 전에 정부의 규제개혁으로 업계 환경이 더욱 영세화됐다"고 지적했다.
도협은 특히 "지난 2001년 도매업 시설규정이 폐지돼 현재 1,300여개가 넘는 도매상이 난립하는 등 열악한 환경으로 퇴보하게 됐다"고 강조하고, "의약품 도매유통업이 정상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