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3상 승인…2025년 완료
- 이석준
- 2023-06-13 09:09: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G102, 액상 형태로 국소마취제 성분 첨가
- 중등증 이상 미간주름 환자 대상 유효성·안전성 평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HG102는 동결 건조한 가루 형태의 기존 보툴리눔 톡신을 액상 형태로 만들어 국소마취제 리도카인염산염(Lidocaine hydrogen chloride)을 첨가한 휴젤의 차세대 제품이다.
3상은 중등증 이상 미간주름 환자 272명을 대상으로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된다. 휴젤의 HG102 투여군(시험군)과 애브비(Abbvie)사의 보톡스® 투여군(대조군)으로 나눠 동일한 용량을 단회 투여한 후 미간 주름 개선 여부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다.
가루 형태의 기존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멸균 생리식염수를 서서히 주입해 용해 및 희석해야 하며 용해된 의약품은 24시간 내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생리식염수 주입 시 추가 감염 위험성이 있고 희석 때 거품이 일거나 유사한 세찬 동요가 발생할 경우 의약품이 변성될 가능성이 있다.
HG102는 액상 형태로 의료진의 편의성 및 시술의 안전성, 정밀도를 높일 수 있고 약제비 절감을 통해 경제적 편의성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HG102 3상은 2025년 10월 완료될 예정이다. 휴젤은 앞으로도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해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3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4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5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6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7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8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9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10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