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티지랩, 185억 자금 조달…신약 개발 속도
- 이석준
- 2023-06-12 08:5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기지속형 신약 개발 및 LNP CDMO 사업 확장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회사는 최근 155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CB) 발행 및 30억원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자금조달 규모는 185억원이다.
CB는 엔베스터, 아주IB투자, 하나증권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 CB 발행 전환가액은 주당 9995원이며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3%다. 만기일은 오는 2028년 6월 13일이다.
웰컴자산운용이 참여하는 총 30억원 규모 전환우선주(CPS) 발행을 통한 유상증자도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8980원이며 청약기일과 납일 예정일은 오는 19일이다.
인벤티지랩은 이번 CB 및 CPS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을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현재 장기지속형 개량신약 및 신약을 개발중이며 최근 유바이오로직스와 공동으로 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이사는 "올해 치매치료제, 약물중독치료제 등 다수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자금 조달을 통해 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에서의 수익처를 발굴하고 약물전달 플랫폼 분야 새 성장모델을 제시하는 등 사업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