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병원, 병원내부 '가상현실' 서비스
- 김태형
- 2004-05-16 15:45: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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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Map 구축...홈페이지통해 의료기기 작동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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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원장 나종득)은 16일 병원 내부를 가상현실로 볼 수 있는 VR(Virtual Reality)-Map을 구축, 지난 12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관광명소나 모델하우스, 인테리어 업체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VR-map을 이용한 것으로 촬영지점을 중심으로 이미지가 회전, 줌, 이동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이용자에게 가상현실을 통해 직접 전달해 줄 수 있는 기술이다. 한일병원은 이에 따라 병원 전경 및 실내 인테리어뿐만 아리나 실제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장소를 가상 현실로 보여준다.
또 의료기기 작동 모습을 연속사진으로 제공하는 등 고객들에게 병원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일병원은 VR-map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병원의 모습을 담은 20분 분량의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또 올 하반기에는 병원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올 한해 정직한 병원 알리기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구축한 한일병원 VR-map과 병원 홍보 동영상은 한일병원 홈페이지(www.hanilmed.c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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