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익 교수 사회정책수석 사실상 내정
- 정웅종
- 2004-05-12 16:2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 분야 식견 주효...의료계 반발 예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청와대 사정에 밝은 한 정치권 인사는 “김용익 교수가 이번에 새로 신설되는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에 이미 내정된 상태”라고 말했다. 언론들도 이날 김 교수의 내정을 기정사실화 하는 보도를 내보냈다.
이번에 신설된 사회정책수석은 교육과 노동, 복지 등 비경제 분야 정책 구상의 핵심 브레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2월 김 교수는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보건복지 분야의 폭넓은 식견을 인정받아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 위원장(장관급)에 임명된 바 있다.
그러나 지난달 의사협회가 김용익 교수 회원자격 영구제명을 시도하다 불발되는 등 의약분업과 관련돼 의료계로부터 공격을 받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