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인력 증원,GMP등은 내년으로
- 전미현
- 2004-05-12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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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성연-의료기기과 30명...나머지 식품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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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직제개편안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102명 인력이 증원되어 주로 지방청 식품감시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11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에 증원된 인력은 안전국 의료기기과와 독성연구원 생명공학제품에 대한 안전성 유효성 연구인력에 30명이 배정된다.
이외 인력은 모두 지방청 식품감시인력 등 식품국 소속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증원에서 KGMP관리인력 등 의약품안전국(의료기기과 제외)의 만성인력난의 해소는 내년으로 넘어가게 됐다.
식약청은 올해 정기직제개편을 통해 내년에 GMP인력 등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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