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온라인 '직거래 장터' 개설
- 강신국
- 2004-05-10 11:13: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홈페이지서 재공...약국 재고약 해소에 일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남약사회(회장 김종수)는 약사회의 숙원사업이었던 홈페이지를 최근 개통하고 열린회무와 홈페이지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7일자로 약국간의 재고의약품 해소를 위한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오픈했다.
도약사회는 직거래 장터에 대해 부산약사신협 등의 게시판 형태로 운영되던 교품장터와는 달리 쇼핑몰의 카트기능과 게시판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로 편리성을 재공한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거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판매자의 신상정보(이름, 약국), 판매의약품의 유효기간, 제조번호, 소속분회를 반드시 입력해야 하며 빠른 배송을 위해 배송업체도 지정했다.
홈페이지의 주소는 www.kgpp.or.kr이고 '직거래 장터'는 메인페이지 하단베너를 클릭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