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공슬관절연수센터에 을지대병원 선정
- 정시욱
- 2004-05-09 21:09: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존슨앤존슨 듀피 아크로메드, 국제수준 관절센터 검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을지대학병원 관절센터는 9일 의료용품 공급업체 존슨앤존슨 듀피 아크로메드가 지정한 ‘국제인공슬관절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 센터 지도교수에는 최원식 교수가 선정됐다.
이는 을지대학병원 관절센터 수술팀의 수술 케이스가 타 병원에 비해 많고 성공률이 높은 점, 그리고 첨단의료시설과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는 점 등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연수센터 선정으로 병원 측은 국내외 학회들을 통해 해당 센터에 대한 정보가 국제적으로 공유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교육생 지원자를 받아 일정기간 동안 함께 생활하며 선진 수술기법을 전수하게 된다.
또 매년 세계 각국의 교수들이 참석하는 워크& 49406;을 열고 수술과정 참관 등의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그간 존슨앤존슨사에서는 인공관절수술의 선진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병원 및 의사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제인공슬관절연수센터 및 지도교수를 선정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