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약, 불우이웃돕기 다과회 성황리 마감
- 정시욱
- 2004-05-07 11:1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계 인사참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에는 조성오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이명심 자문위원을 비롯한 이사진 및 관내 회원들이 참석해 정성을 모았다.
또 권태정 서울시 약사회장을 비롯한 각 분회회장, 각 약대 동문회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김영춘 국회의원, 김형주 국회의원, 유준상 한나라당 지부장, 문경서 광진구 의사협회장, 한문성 치과의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불우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아진 성금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가진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조진희 여약사 담당부회장은 “격려와 성원속에 좋은 뜻을 모아 앞으로 여약사위원회가 지속적으로 더 많은 인보사업을 펼치고 이웃사랑을 전하며 약사회의 위상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