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도매업체 시설평수 평균 47평
- 최봉선
- 2004-05-07 11:1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118곳 대상...영업소 23평, 창고 24평 차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해 설립된 신규도매업체들의 시설평수는 평균 47평으로 집계됐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만길)가 최근 2003년도 신규도매업 118개업소를 대상으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KGSP 시설적격 인준신청으로 나타난 신규업소의 평균 시설평수가 47평으로 나타났고, 영업소(사무실)가 23평, 의약품보관소(창고)가 24평으로 분석됐다.
이들 신규도매업체들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강원지역이 76개, 인천경기 18, 부산경남 23, 대구경북 14, 광주전남 12, 전북 5, 대전충남 7, 충북 1개소로 나타났다.
의약품도매업체는 2001년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최소 시설평수 90평을 폐지한 이후 시설평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