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토론문화 정착 열린토론방 운영
- 정웅종
- 2004-05-06 12:45: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2회 정례화...강사초빙 토론·연구 분위기 고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업무 전문성 역량을 높이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자유토론의 장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심평원은 6일 “다양한 주제로 외부전문가를 초빙하거나 내부강사의 주제발표를 정례적으로 열어 내부 토론문화를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열린토론방은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열고 건강보험 정책 및 업무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자유토론(브레인스토밍)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다.
심평원은 5월중에 서울대 양봉민 교수의 ‘효율적인 약제비관리방안과 경제성 평가의 의미’와 김창엽 교수의 ‘장기요양서비스에 대한 급여정책 및 모니터링 영향’을 주제로 강의와 토의를 열 예정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