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회원위한 열린약사회 구현"
- 강신국
- 2004-05-03 20:28: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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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회원고충 해결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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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1일 2004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회원 고충을 적극 해결하는 열린 약사회를 구현키로 다짐했다.
구본호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약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회원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열린 약사회를 구현하고 회원을 위한 약국경영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개편안은 추후 논의키로 하고 북한 용천 폭발사고 지원대책은 대한약사회 결의를 따르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기타 안건으로 시간외 약국조제 수수료 적용시간을 현행 평일 8시 이후에서 6시 이후로, 토요일 오후 3시 이후를 1시 이후로 조정해 주는 방안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아울러 개원의협의회의 고가의약품 처방 억제책에 대한 시약사회의 입장을 정리, 각 언론사를 통해 발표키로 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구본호 회장을 비롯 이사, 감사, 자문위원 등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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