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6 18:03:04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약가
  • [기자의 눈]
  • ECM
  • 케어인사이트
  • 등재
  • 삼진제약
  • 제형
  • 미라펙스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충남藥 노숙희회장, 제약사 지점장과 간담

  • 최은택
  • 2004-04-29 11:51:01
  • 요약
  • 심평원 대전지원장과도 약사동향파악 등 현안 논의

충남도약 노숙희(사진) 회장이 제약회사 지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고약처리 등 현안을 논의한데 이어 심평원 대전지원을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충남도약에 따르면 노숙희 회장은 지난28일 오후2시 사또호텔 10층 회의실에서 제약회사 지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고약의 신속한 (맨투맨)처리 △변경된 처방전의 주변 약국 사전통보 등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태 동아제약천안지점장, 이대형 유한양행충남지점장, 이낙원 태평양제약대전지점장, 김지상 종근당대전지점장, 이충관 보령제약지점장, 최장월 신풍제약충남지점장, 한준택 삼일제약대전지점장, 이원희 동아제약대전지점장, 유종식 일동제약대전지점장, 조종형 중외제약충청팀부장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 회장은 이날 오후 3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을 방문, △약사동향파악 문제 △사전예고제 실시 문제 △폐업약국 또는 해외로 출국시 심평원에 신고하는 문제 등에 대해 정정지 대전지원장과 의견을 교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