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진료비만 해결해도 민생문제 해결”
- 김태형
- 2004-04-28 1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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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우 정책기획위장, 개혁속에 성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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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국민들의 병원 진료비를 줄이기 위해 고심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정우 대통령정책기획위원장은 27일 열린우리당 17대 국회의원 당선자 워크숍에서 ‘참여정부 국정과제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성장과 분배를 고르게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다.
이 위원장은 참여정부의 정책방향을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있다”고 설명한 뒤 “과외, 병원비용만 해결해 주어도 민생문제가 상당부분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개혁이냐 성장이냐 말하는 사람도 있다”며 “개혁을 미루고 성장만 하면 성장은 열걸음도 못간다”고 지속적인 개혁을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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