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확장 개소
- 최은택
- 2004-04-28 12:0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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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1층·지상3층·104병상 규모···응급검사실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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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원장 박용현)이 28일 응급의료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앞서 서울대병원은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 응급실 확장공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확장 개소한 서울권역응급의료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성인응급실 34병상, 어린이응급실 20병상, 응급병동 30병상, 응급중환자실 20병상 등 총 104병상이 들어섰다.
병원 관계자는 “전신마취가 가능한 수술실과 응급초음파실, 응급내시경실 등 응급 검사실을 갖춰, 센터 내에서 모든 응급진료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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