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29일 오전 회장단 회의 개최
- 최은택
- 2004-04-28 11: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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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의약품반품·릴리 아웃소싱 등 현안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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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도매협회 서울시지부는 재고약 반품 등 현안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29일 오전 회장단 회의를 개최한다.
서울도협 황치엽 회장은 “재고약 반품문제와 함께 지난1일부터 쥴릭에 아웃소싱한 릴리에 대한 대응방안 등이 집중 거론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도협은 최근 초도이사회를 개최, 재고의약품 문제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협회 내에 반품대책위를 구성키로 결정한 바 있다.
또 재고의약품정리, 적정유통마진 개선, 담보수수료 부담개선, 뒷마진 근절, 공동물류사업 전개 등을 올해 5대 중점추진사업으로 제시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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