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카운터추방 일환 약사명찰 제작
- 강신국
- 2004-04-28 09:48: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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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반회장 연석회의 열고 회무운영 방안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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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최근 임원 및 반회장단 전지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소속감 강화와 카운터 추방을 위해 약사명찰을 제작키로 하는 등 약사회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신상신고 회원을 대상으로 약사명찰을 주기적으로 교체키로 하고 “이 약국의 약사는 나다”라는 점을 부각시키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향우 3년간 약사회 운영의 기본 방침과 반회 활성화 방안으로 반회개최를 년 4회 이상 열고 연말에는 우수반 포상도 시행한다.
또 재고의약품 처리는 약우회원사의 협조를 얻어 제약사별 직접거래와 약사회 홈페이지 게시판을 활용키로 하고 향정약 반품 및 처리는 서울시약 추진 결정사항을 따르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도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홈페이지 게시판을 활용해 수거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내달 9일 도봉산 산악구조대와 하나은행 직원과 합동산길 걷기 대회도 마련한다.
끝으로 구약사회는 김상옥 회장을 주축으로 난매·담합 등 약사품위 실추행위에 자제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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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매·담합등 약사품위 실추행위 자체정화"
2004-04-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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