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질서 확립 일환 책임연구제 도입
- 최은택
- 2004-04-21 09: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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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도협, 부문별 담당 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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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도매협회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장세훈)가 유통질서 확립의 일환으로 분야별 부회장 책임연구제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경부지부에 따르면 최근 월례회에서 도매업계 숙원사업인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회무를 집중키로 하고, 특정 유통부문에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부회장을 거래질서 담당 연구책임자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부문별 담당 책임자는 △국·공립 의료원 입찰: 동국약품 공화춘부회장 △보건소 입찰: 대진약품 김성현 부회장 △사립병원: 한성약품 이종목 회장 △약국유통: 동보약품 이춘근 회장 등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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