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혈액안전 책임물어 10명 징계
- 정웅종
- 2004-04-16 16:47: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병대 사무총장 등 2명도 사표수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적십자사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혈액 안전관리에 관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라 모두 10명을 징계 처분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적은 수혈연구원장 등 3명을 해임하고, 전현직 지역 혈액원장 등 7명에게 각각 감봉 6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이와 함께 지휘 감독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김동집 혈액사업본부장과 박병대 사무총장의 사표도 수리했다.
한적 관계자는 “직원들에게 해임 처분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혈액 안전관리에 대한 도덕적 책임을 물어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말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