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아름다운 가게’ 19호점 문열어
- 정웅종
- 2004-04-09 20:48: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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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 수익금 장애아 등 불우이웃 돕기에 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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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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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기증한 ‘아름다운 가게’19호점이 9일 서울 논현동에 문을 열었다.
이날 개점 행사에는 아름다운 가게 손숙 공동대표를 비롯해 우루사 광고 모델인 탤런트 오연수씨, 대웅제약 자원봉사 모임, 지역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특히 오연수, 손지창 부부와 ‘한상궁’ 양미경(닥터베아제 광고모델)씨, 가수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인기 연예인들이 기증한 물품이 눈길을 끌었다.
대웅제약은 이 가게에서 나오는 수익금과 자체 기부금, 신제품 수익금 일부 등으로 ‘웃음이 있는 기금’을 조성해 장애 아동들을 위한 놀이터를 세우고 불우이웃 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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