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회 신임회장에 한상회 사장 추대
- 최봉선
- 2004-03-12 20:51: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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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년 창립...도매사장-제약사 본부장급 친목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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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체 경영자들과 제약사 영업본부장급 인사들의 친목모임인 이목회는 11일 정기총회를 열어 4년간 회장직을 맡아 온 이창종 회장(명성약품) 후임에 역시 4년간 총무직을 맡아온 한상회 사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목요회는 75년에 창립되어 29년째 유지해 오고 있으며, 64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전통있는 모임이다.
현재 창립멤버는 진종환 한신의약품 회장만이 남아 있고, 진종환, 이희구, 조규태, 문종태, 이춘우, 신부현씨 등이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상회 사장의 회장은 총무가 회장으로 자동 추대되는 전례에 따른 것이며, 차기 총무는 회장에게 위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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