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이명박 시장과 협력방안 논의
- 강신국
- 2004-03-07 23: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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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와 간담회...“마약퇴치에 앞장 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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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회장은 “앞으로 약사회 차원에서 마약퇴치 운동에 힘써 시민을 위한 건강 파수꾼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서울시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이 시장은 "시민을 위해 약사회가 많이 도와주길 바란다"며 "약사회가 좀더 시민을 위해 일해 준다면 시민의 곁으로 더욱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오는 21일 열릴 예정인 '서울약사 한마음 전진대회'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기종, 곽혜자, 백원규, 조덕원 부회장, 정원태 사무국장을 을 비롯 서울시청 이봉화 여성복지국장, 박민수 보건과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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